개봉 20일 만에 200만 돌파 · 박스오피스 20일 연속 1위
영화 살목지 핵심 정보 총정리
곤지암 이후 8년 만에 호러 200만 고지 돌파
살목지 영화 기본 정보
📅 개봉일: 2026년 4월 8일
🎬 장르: 공포 / 스릴러 / 미스터리
🎥 감독: 이상민 (장편 데뷔작)
실제 심령 명소로 유명한 저수지 '살목지'를 배경으로, 로드뷰 재촬영을 위해 파견된 팀이 알 수 없는 존재와 마주하는 극한의 공포를 그린 작품입니다. 세계 최초 4면 ScreenX 실사 상업 영화라는 기술적 차별성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 항목 | 상세 내용 |
|---|---|
| 러닝타임 | 공개 미정 (약 90분대) |
| 상영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 주연 | 김혜윤 · 이종원 · 장다아 · 김준한 |
| 배급사 | 쇼박스 |
| 제작비 | 약 30억 원 |
| 상영 포맷 | 일반 / 4DX / ScreenX (세계 최초 4면 실사) |
| 누적 관객수 | 200만 명 돌파 (4월 27일 기준 · 개봉 20일 만에 달성) |
| 손익분기점 | 80만 명 (개봉 7일 만에 돌파) |
| 박스오피스 순위 | 전체 1위 (4월 27일 기준 · 20일 연속) |
| CGV 관람객 지수 | 90% |
살목지 출연진 · 감독 정보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의 첫 공포 장르 도전과 '경성크리처' 이종원의 합류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 감독 · 이상민
단편 《함진아비》, 《돌림총》으로 영화제 주목을 받은 신예 감독. 일상적 소재에 현실 공포를 접목하는 '리얼리티 기반 공포' 스타일이 특징이며, 이번 살목지가 장편 상업 데뷔작입니다.
🌟 김혜윤 · 한수인 역 (주인공 PD)
'선재 업고 튀어'로 최고 전성기를 맞은 배우의 첫 공포 장르 도전. 수중 촬영 포함 극한 환경에서 불안한 심리를 안정적으로 표현해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이종원 · 촬영팀 역
'경성크리처'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잡은 이종원이 공포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
🌟 장다아 · 문세정 역 / 김준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장다아와 김준한이 합류해 탄탄한 앙상블을 구성했습니다. 장다아는 "선배들의 표정만으로도 충분히 공포스러웠다"고 촬영 후기를 밝혔습니다.
살목지 줄거리 / 결말 · 배경 · 실화 여부
영화 살목지 줄거리는 지도 앱 로드뷰 영상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에서 시작됩니다. 이 불명의 실루엣을 확인하기 위해 재촬영 의뢰를 받은 촬영팀 7명이 충청남도의 외딴 저수지 '살목지'로 향합니다. 처음엔 평범해 보이던 저수지, 그러나 도착하는 순간부터 이상한 일이 연이어 벌어집니다. 검고 깊은 물속에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직감하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팀원들을 하나둘씩 잠식하기 시작합니다. 탈출하려 할수록 고장난 내비게이션처럼 제자리를 맴도는 이들.
영화 살목지 (2026)의 결말은 주인공 일행이 저수지의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비극적인 파국으로 끝납니다.
📌 살목지 뜻 · 위치
살목지는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대리에 실제로 존재하는 저수지로, 1982년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준공됐습니다. '살목'이라는 이름은 화살나무(矢木)가 많이 자란 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낚시 명소이자 MBC '심야괴담회'에 소개되어 유명해진 심령 스폿입니다.
🎥 살목지 실화인가요?
완전한 실화는 아니지만, 실제 심령 괴담과 심야괴담회에 방영된 경험담을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영화 촬영지는 실제 살목지가 아닌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호로 알려져 있습니다.
💡 현대적 공포 설정
귀신 영화의 틀에 '로드뷰 촬영팀'이라는 현대적 소재, '직업적 의무로 탈출하지 못하는 구조'를 결합했습니다. 관객들이 "주말에도 외지로 출근하는 장면이 제일 무섭다"고 공감한 현실 밀착형 공포입니다.
살목지 관객수 · 손익분기점 · 흥행 포인트
이상민 감독은 "공포 체험 자체에 집중한 작품"이라고 밝혔습니다. 관객의 절반 이상이 10~20대로 구성됐고, ScreenX · 4DX 등 특수 포맷과 함께 N차 관람까지 이어지는 입소문 흥행이 화제입니다.
🔥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날부터 단 하루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쟁쟁한 경쟁작 '프로젝트 헤일메리', '왕과 사는 남자', '란 12.3' 등을 모두 제쳤습니다.
📊 살목지 누적 관객수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 80만 명 돌파, 10일 만에 100만, 20일 만에 200만을 달성했습니다 (4월 27일 기준). '곤지암' 이후 8년 만에 호러 장르 200만 고지를 밟은 기록입니다.
💰 살목지 손익분기점
제작비 약 30억 원, 손익분기점 80만 명으로 현재 관객수(200만+)는 손익분기점의 2.5배를 초과합니다. 중저예산 공포 장르 기준으로는 이례적인 수익성입니다.
🎭 세계 최초 4면 ScreenX
좌우 벽과 천장까지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4면 ScreenX는 한국 극영화 최초 적용 사례로, 저수지의 공포감을 극대화합니다. 공포 체험을 원한다면 ScreenX 상영관 관람을 강력 추천합니다.
Q&A · 자주 묻는 질문
Q1. 살목지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2026년 4월 8일 공식 개봉했습니다.
Q2. 살목지 실화인가요?
완전한 실화는 아닙니다. 충남 예산에 실제 존재하는 저수지 살목지의 괴담과 심야괴담회 경험담을 바탕으로 제작된 픽션입니다.
Q3. 살목지 위치는 어디인가요?
배경이 된 저수지 살목지는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대리에 위치합니다. 단, 실제 영화 촬영지는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호입니다.
Q4. 살목지 쿠키 영상이 있나요?
공식적으로 공개된 쿠키 영상 유무는 미확인 상태입니다. 직접 관람 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5. 얼마나 무섭나요? 공포를 잘 못 보는데 볼 수 있나요?
점프스케어는 있지만 강도가 세지 않아 공포 영화를 잘 못 보는 관객도 무난하게 볼 수 있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극도의 공포보다는 긴장감과 분위기 위주의 영화입니다.
Q6. 살목지 결말은 어떻게 되나요?
귀신의 원한 관계가 끝까지 명확히 해소되지 않는 열린 결말입니다. 감독이 서사 해소보다 공포 체험 자체에 집중했다고 밝힌 만큼, 해석의 여지를 남긴 의도된 구성입니다.
마무리 및 관람 제안
영화 살목지는 단순한 귀신 영화를 넘어 현실 밀착형 공포와 최신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체험형 공포의 기준을 제시한 작품입니다. 제작비 30억의 중저예산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공포 장르의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ScreenX 4면 포맷으로 관람하면 저수지 현장에 있는 듯한 압도적 공간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입소문 흥행이 절정인 지금,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가장 큰 가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