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신 기준
온통대전(대전사랑카드)
온통대전(대전사랑카드)
사용처·캐시백 완전정리 가이드
온통대전이 뭔지부터 가맹점 기준, 캐시백 비율,
소득공제까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온통대전, 뭔지부터 알고 시작하기
'온통대전'은 2023년 '대전사랑카드'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예전 온통대전 카드도 재발급 없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부터는 캐시백에 정책지원금과 생활서비스까지 연결한 '온통대전 2.0'으로 한 단계 개편됐습니다.
신청 대상만 14세 이상 본인 명의 휴대폰이 있으면 누구나 앱에서 신청할 수 있고, 연회비·재발급 수수료도 없습니다.
대덕구민이라면대덕구는 별도로 '대덕e로움' 카드를 발행하는데, 운영 대행사는 다르지만 대전사랑카드와 서로 연계돼 상생하는 구조입니다.
가맹점 매출 기준, 어디서 되고 안 되나
상시 제한백화점·대형마트 및 계열 SSM, 성인용품점·안마시술소 등 유흥·사행업소, 전국단위 공공기관·기업의 대전 지점은 사용이 제한됩니다.
일반 기준신용·체크카드 사용제한 업종을 제외한 연매출 30억원 이하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이용자아이폰은 MST 방식 터치 결제가 지원되지 않아 실물카드를 지참해야 하며, 일부 가맹점의 QR 결제는 앱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캐시백 비율, 3분 정리
온통대전 2.0은 시기와 대상에 따라 캐시백을 차등 지급합니다. 아래는 2026년 하반기 기준 흐름입니다.
기본
10%
9월(추석 특별)
15%
월 한도
30만원
- 10~11월에는 취약계층,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청년창업 가맹점 이용 시 13% 캐시백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 착한가격업소는 12월까지 상시 15% 캐시백이 적용됩니다.
- 연말에는 추가 캐시백도 지급될 예정이라, 요율이 시기별로 자주 바뀌니 충전 전 앱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득공제, 이렇게 받는다
대전사랑카드는 체크카드와 동일한 소득공제 혜택이 적용되며, 카드를 신청·등록한 시점부터 반영됩니다.
1
대전사랑카드 앱 로그인
카드를 등록해둔 앱에 접속합니다.
2
특정 카드는 별도 신청 필요
일반 체크카드는 자동 반영되지만, 카드 종류에 따라 앱 전체메뉴에서 소득공제 신청이 별도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이후 사용분 자동 반영
연말정산 시 자동 집계되며, 별도 영수증 제출이 필요 없습니다.
실생활 활용 팁
자동충전잔액이 일정 금액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채워지는 '기준액 자동충전'과, 매월 원하는 날짜에 충전되는 '월정기 자동충전'을 앱에서 설정해두면 충전을 깜빡할 일이 없습니다.
전통시장·골목상권10~11월에는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에서 13% 캐시백이 추가로 붙어, 이 시기에 장을 보면 체감 혜택이 더 큽니다.
온통대전 2.0정책지원금, 상권 분석, 배달앱 연계 등 여러 창구를 오갈 필요 없이 온통대전 앱 하나로 흡수되는 방향으로 개편되고 있어, 앞으로 앱 안 기능이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FAQ
Q. 예전 온통대전 카드도 계속 쓸 수 있나요?
네, 별도 재발급 없이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다른 지역에서도 결제되나요?
불가능합니다. 대전 지역 내 등록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카드 분실 시 잔액은 어떻게 되나요?
앱에서 즉시 분실신고를 하면 잔액이 보호되며, 재발급 후 이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의본 정보는 조사 시점 기준 일반 안내이며, 캐시백 요율·한도·가맹점 기준은 대전시 예산과 정책에 따라 수시로 변경됩니다. 최신 내용은 대전사랑카드 공식 앱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정책 상품의 가입·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최신 캐시백·가맹점 기준은 대전사랑카드 공식 앱에서 확인하세요.